대구교육청은 내달 3일까지 월배초가 특별영어프로그램으로 원어민 전화영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희망자를 신청 받아 3~4학년은 주2회(화, 목), 5~6학년은 주3회(월, 수, 금)로 원어민 교사와 영어대화를 한다.원어민 전화영어는 지난해 겨울방학 기간 중 처음으로 실시됐으며,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김지숙 교장은 "원어민 전화영어는 외국인과 대화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개학 후 이어질 영어교과 학습에도 자신감을 심어 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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