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 더불어민주당 서재헌 대구 동구갑 후보가 지난 29일 동구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코로나19로 침체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열린 이번 행사에서 서 후보는 시장 곳곳을 일일이 돌며 물건을 구입하는 한편 상인들의 고충을 들었다.서 후보는 "그동안 코로나19 사태로 방역과 선거운동을 꾸준히 병행하고 있었는데, 그때마다 시장 상인들의 시름이 깊어지는 걸 느낄 수 있었다"며 "전통시장을 찾는 분들이 많아져 시장 활성화에 마중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한편 서 후보는 최근 전통시장의 방역조치가 미비해 동구의회를 찾아 방역대책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실질적이고 조속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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