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43)와 이혜성(28) KBS 아나운서가 교제 6개월 만에 결혼설에 휩싸였다. 하지만 전현무 측은 즉각 진화에 나섰다.  전현무 소속사 SM C&C 측은 8일 전현무 이혜성의 최근 떠돌고 있는 결혼설과 관련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두 사람의 결혼설은 이혜성 아나운서가 약 1년간 진행해 온 KBS 라디오 쿨FM '이혜성의 설레는 밤'에서  "이혜성 아나운서가 개인사정으로 하차한다"고 밝히면서 붉어지기 시작했다.  이에 전현무와 공개 열애 중인 이혜성 아나운서가 결혼을 준비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또 두 커플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함께 봉사활동을 함께 하면서 결혼설은 더욱 확산됐다. 전현무와 이혜성 아나운서는 지난해 11월 교제 사실을 인정하고 현재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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