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가 최근 '제5기 KMCU 가족회사 CEO 조찬문화포럼'을 개최했다.CEO조찬문화포럼’은 문화예술전문가들의 특강을 통해 대학가족회사 CEO와 임직원들의 문화적 삶의 질을 높여 주고, 품격있는 아침을 열어주기 위해 2015년부터 시작된 프로그램이다.제5기 프로그램은 ▲박물관에서 무릎을 치다 ▲미술의 중심도시, 대구 ▲인생은 아름다워, 내 삶의 영화들  ▲지역문화 바로알기  ▲여행작가가 들려주는 여행이야기 ▲감성을 채색하는 동화테라피 ▲보다 강력한 시너지:기술과 예술의 융합 ▲영정사진과 삶 ▲예술이 행정에게, 행정이 예술에게 ▲대구문화축제 돞아보기 등이 기획됐다.제5기의 첫 시작은 김정학 대구교육박물관장의 ‘박물관에서 무릎을 치다’란 주제로 진행됐다. 김 관장이 지난 10년간 세계 박물관 36곳을 답사했던 내용을 토대로 박물관이 현재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배우고 즐기는 제3의 삶의 현장이 될 수 있다는 유익한 이야기를 함께 나눴다. 김 관장은 "캠퍼스가 아름다운 계명문화대에서 아침을 맞으며 내가 가진 야이기를 함께 나눌 수 있어 기뻤다"며 "앞으로도 계명문화대의 조찬문화포럼을 통해 CEO 여러분들이 발상의 전환을 여는 아침을 함께 맞이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