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자들' 무속인 부부로 인해 가정이 파탄났다는 제보자의 사연이 이목을 모으고 있다. 최근 방송된 KBS2 ‘제보자들’에서 가정 파탄의 원인이 무속인 때문이라는 한 남자의 사연이 전파를 탔다.제보자는 모든 재산이 무속인 부부에게 관리받고 있었다고 밝혔다. 아내는 집을 나갔다. 그는 “무속인 남편에게 방망이로 맞았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신고를 안한 이유에 대해 “‘나는 아빠를 이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이다’라는 걸 보여주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아내, 아들, 직원들 앞에서 맞았다고 설명했다.제보자 가게 직원들은 “사장님이 자주 맞으셨다. 법당에서도 맞고 애 앞에서도 맞았다. 군대식으로 복명복창 안하면 체크까지 하더라”고 덧붙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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