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과학대는 지난 16일 교내 국제세미나실에서 '행복북구! 인문학으로 꿈꾸다’과정 개강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이 사업은 대구 북구청 평생학습관 지원사업으로 시행된다. 지역주민 30여명이 참여한다.▲긍정심리학 ▲명화속의 인문학 ▲와인으로 배우는 인문학 ▲스토리텔링으로 배우는 인문학 ▲차와 명상으로 배우는 인문학 등 인문학을 통한 자기성찰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우성진 평생교육원장은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북구지역 성인들에게 지치지 않는 생의 원동력이 될 수 있는 성인교육과정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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