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가 한국물기술인증원과 협약을 맺고 기술개발과 인력양성에 나선다.계명문화대는 지난 17일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한국물기술인증원과 물기술 공동 파트너십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협약 체결식에는 박승호 계명문화대 총장, 민경석 한국물기술인증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한국물기술인증원은 물 분야 자재·제품, 정수기 등의 인증에 대한 공정성 확보와 인증 전문성을 높이는 기관이다.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산업수요 맞춤형 교육훈련 프로그램 운영 및 관련 세미나 개최, 환경정화활동 및 붕사활동 수행, 해외 선진기술의 도입을 위한 교육·연수 등을 추진한다.박승호 총장은 "우리 대학 스마트환경과는 중소기업 계약학과로서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원을 받아 이번 연도에 새롭게 신설된 학과"라며 "오늘 협약이 세계 물 시장을 이끌어나갈 인재들을 육성하는데 밑거름이 되리라 생각하며, 대구 물 산업 진흥에도 많이 기여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민경석 원장은 "대구지역이 물산업 분야 중심적 역할을 담당하는데 스마트환경과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상호협력을 통해 우리나라 물산업 분야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는 하고가로 성정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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