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유아교육진흥원이 다문화교육 지원의 일환으로 '현장지원 인성다문화교실'을 운영한다.이를 위해 진흥원은 달서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현상지원 인성다문화교실은 학급당 주 1회씩 총 4회 수업을 다문화 학부모 전문 강사를 통해 진행한다.김수연 원장은 "코로나로 인해 유아교육 지원의 매체와 방법도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찾아가는 현장 지원형 인성다문화교실이 '다품교육'을 실현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