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가 공식 유튜브 채널 '와플'을 새롭게 개편한다.영남이공대는 8일 '와플'을 통해 학교와 입시에 대한 정보를 수험생과 재학생에게 전달하고, 웃음과 재미를 더한 콘텐츠를 통해 비대면 소통 활성화에 나선다고 밝혔다.와플은 4명의 교수가 뭉쳐 '영티처'를, 4명의 재학생이 모여 '영예인(가칭)'을 구성원으로 영스토리, 영하이 등의 다양한 코너와 함께 영남이공대 브랜드 스토리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특히 '영티처'는 재학생들과의 벽을 허물고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즉석 스피드 퀴즈를 통한 벌칙으로 비의깡 춤에 도전하는 교수들의 모습을 내용으로 담았다.'영예인' 코너는 입시 정보와 학과의 특장점을 재학생들이 직접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김우현 영남이공대 입학처장은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흥미로운 콘텐츠로 와플이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소통의 창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