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지난 13일 평생학습관에서 '2020 영천시민대학 수료식'을 갖고 31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영천시민대학은 시민들의 문화적 감수성을 높이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매년 마련하는 교육과정으로 올해는 지난 5월 25일부터 2개월 동안 매주 월·목요일 각 분야 전문가와 교수 등을 초빙하여 특강으로 진행했다.
특히, 올해는 사상 유례 없는 코로나19의 팬데믹 상황에서도 시민들의 문화생활 활력을 재충전하려는 뜨거운 열정으로 정상 운영돼 그 어느 때보다 의미가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