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이번에는 격투기에 도전한다. 17일 오후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격투기가 시작됐다. #코리안좀비 #정찬성 내 목표는 오직 한 사람이다. 그게 누굴까"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장성규가 한 종합격투기 체육관에서 진지하게 격투기 수업을 받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장성규는 두 주먹을 불끈 쥐고 열정적으로 자세를 취하다가 "타이슨 기다려"라고 말하는 등 남다른 의지를 불태웠다. 한편 장성규는 오는 20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퀴즈 위의 아이돌' 진행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