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는 지난 20일부터 3일간 경남 밀양시 단장면에 위치한 보현연수원에서 '학생홍보대사 교육 연수'를 가졌다.23일 대구보건대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물리치료과 1학년 서성훈 학생을 비롯해 여학생 8명, 남학생 2명을 대상으로 이뤄줬다.홍보대사 학생들은 교육기간 동안 기본예절과 공감 커뮤니케이션, 프리젠테이션 발표 교육, 의전훈련, 이미지 메이킹과 홍보대사의 역할에 대해 배웠다.이들은 내달부터 1년간 대학 내 각종 행사지원과 대학 홍보활동(홍보모델, 캠페인 활동, 지역 고등학교 방문 입시설명회, 캠퍼스 투어, SNS 홍보 등)에 주도적으로 참여한다.학생홍보대사 김민지 학생(유아교육과)은 "학교 대표이비지로서 학생홍보대사가 가져야 하는 태도와 언행을 배우고, 역할과 임무에 대한 마음가짐을 새로이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학교를 대표하는 만큼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고 학생홍보대사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