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동부교육지원청이 학원업무 민원실을 소통과 공감의 공간으로 새단장했다.18일 동부지원청에 따르면 민원실은 벽과 천장 등 시설 리모델링과 민원창구 재배치, 민원인 편의시설 확충 및 사무용 집기 교체 등 민원인의 눈높이에 맞게 소통창구를 개선했다.또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비말 차단막을 설치해 민원중심의 청결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기존 민원창구는 입구에서 사무실 안쪽까지 일자식으로 배치돼 민원인이 안쪽까지 들어와 민원을 접수해야 했고, 서식함 접수창구와도 동떨어져 있어 신청양식 작성 및 문의에도 상당한 시간이 소요됐다.박영애 교육장은 "앞으로도 더욱 친근하고 편안한 민원실이 될 수 있도록 민원 환경 개선과 서비스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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