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는 지난 19일 하나자산관리(주) 황병열 대표가 발전기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지난 20일 밝혔다.황 대표는 계명대 법학과 82학번 동문으로 2019년 계명대 대학원 법학박사학위를 취득하기도 했다.황병열 대표는 "모교인 계명대에 항상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고 있다"며 "최근 어려운 상황 속에서 후배들에게 도움을 주고 사회가 꼭 필요로 하는 인재들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마음에 작음 힘을 보태고자 한다"고 기부이사를 밝혔다.신일희 계명대 총장은 "이렇게 훌륭한 동문들이 있어 든든하고 대학 발전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이번에 기부하신 발전기금은 훌륭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쓰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계명대는 황 대표가 기부한 발전기금을 계명대 학생들의 장학금으로 집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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