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김호중이 다음달 10일 군입대를 예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김호중은 다음달 10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사회복무요원으로 배치된다.그간 입대를 미뤄오면서 입대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에 쌓인 김호중은 최근 병역판정검사 재검에서 불안정성 대관절로 4급 판정을 받아 보충역에 편입됐다. 병무청은 절차에 따라 입영 연기와 재검을 진행한 것일 뿐, 특혜는 없었다는 입장이다.   김호중은 입대 5일 전인 다음달 5일 첫 정규앨범 '우리가(家)'를 공개한다. 트롯 발라드 '우산이 없어요'와 팝 발라드 '만개'가 더블 타이틀곡이다. 최근 김호중은 전 여자친구의 폭행 주장, 팬을 상대로 한 친모의 사기, 스폰서 및 병역 회피, 전 매니저와의 폭로전 등 각종 의혹이 터지면서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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