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가 2학기 개강 후 3주 동안 모든 수업을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경북대는 지난 25일 학장회의를 열고, 코로나19 재확산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이 같이 정했다고 밝혔다.단 대학원 수업과 학부 보건계열(의과대학·치과대학·간호대학·수의과대학·약학대학)의 실습수업은 대학(원)장의 자율 결정으로 대면 강의가 가능하도록 했다.내달 21일 이후 수업 방식은 정부 방역 지침과 코로나19 확산 상황에 따라 추가 대응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