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공업고등학교가 지난 14일부터 21일까지 전북에서 열린 ‘제55회 전국기능대회’에 참가해 줄줄이 입상하면서 전국대회 출전을 따내는 쾌거를 얻었다.모바일 로보틱스 직종(지도교사 김동운)에서 △이슬기(기계자동차3) △최한울(전자제어2)팀과 △김형철(기계자동차과3) △최영환(전자제어2)팀이 동메달을 획득하고 △하성민(기계자동차3) △김재형(폴리메카닉스2)팀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또 전기제어 직종(지도교사 이성호)에서는 △김효성(전기에너지2)학생이 우수상을 입상했다.이들은 국가기술자격법에서 정한 바에 따라 해당 직종의 산업기사 실기시험이 면제되고 특전으로 전국대회 경북대표로 출전하게 됐다.경주공고 이국필 교장은 “우리 학생들이 기술명장으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얻은 값진 경험과 땀방울에 큰 박수를 보낸다”며 출전선수 모드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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