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주 대구가톨릭대병원 외과 교수(사진)가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 2020년판 등재자로 선정돼 3년 연속 등재되는 기록을 달성했다.그동안 유방 및 갑상선 질환에 대한 진료와 수술, 임상연구 및 SCI논문 발표, 유방학 교과서 편찬 참여, 학회활동 등에 노력해 이에 따른 공로를 인정한 것으로 보인다.정 교수는 "3번째 등재되는 영예를 얻게 돼 매우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연구해 의학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마르퀴즈 후즈 후는 1899년부터 지금까지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지고 있는 가장 오래된 세계인명기관으로 세계적인 인명사전인 '후즈 후 인 더 월드'를 발간하고 있다.해마다 정치, 경제, 사회, 종교, 과학, 예술 등 각 분야에서 세계적 인물을 선정해 프로필과 업적을 등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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