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학생문화센터가 내달 10일 열릴 뮤지컬 갈라 콘서트 'This is me'(이게 바로 나야)와 관련, 22일부터 내달 3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관람신청을 받는다.전석 무료인 이번 공연은 대구학생문화센터와 대구문화재단이 함께하는 예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정효진(Bella.J), 박지훈, 손현진을 비롯한 지역 유명한 뮤지컬 가수들과 댄서들이 대거 참여하며, 뮤지컬 곡도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곡들로 준비했다.강형구 관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침체돼 있던 공연무대가 더욱 활성화되고, 대구 교육가족들에게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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