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 관광계열 카지노 & Surveillance 전공은 지난 4일 오후 그랜드코리아레저(이하 GKL) 서베일런스팀과 산학협력 협약식(MOU)을 가졌다.협약식에는 영남이공대 관광계열 권재일 계열장, 김현주 교수, GKL 강명희 팀장, 김혜정 과장 등 양 기관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서베일런스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관광 산업 활성화 및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서베일런스는 카지노 영업장 내에서 각종 부정을 방지하고 게임을 공정하게 운영할 수 있게 회사 자산과 고객을 보호하는 중요한 업무다.협약식에 이어 GKL 강명희 팀장의 특강도 진행됐다. 강 팀장은 국내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해외 서베일런스 사례를 비롯해 카지노 서베일런스 업무, 취업 정보 등을 제공하고, 학생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질의 응답 시간도 가졌다.김현주 교수는 "양 기관이 활발한 인적교류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서베일런스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데 힘을 모을 것"이라며 "학생들의 실무 능력 개발을 위해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