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학재단(이하 재단)이 11일 한국언론진흥재단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3회 대한민국 인터넷소통 대상·소셜미디어 대상'에서 '소통경영 부문 대상', '공공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이로써 재단은 지난 2012년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9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재단은 단순 정책소개에 그치지 않고 국가장학금 신청홍보 등 사업주기별 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선제적으로 제공해 소셜미디어 채널 전반과 콘텐츠 활용도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SNS 소통활동 전반에 대한 평가에서 공공부문 평균인 78.21점보다 월등히 높은 82.11점을 기록했다.이는 웹툰, 대학생 홍보대사 제작영상, 인플루언서 연계영상 등 소셜미디어 이용자들의 관심을 끌어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정보를 전달한 노력의 결과다.조성철 재단 이사는 “대학생에게 맞는 온라인 소통전략을 선제적으로 이행한 것이 이번 수상은 물론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국민과의 비대면 소통을 유지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국민과의 실질적인 소통을 확대해 국가장학금, 학자금대출 등 다양한 정보에 소외되는 계층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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