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는 오는 19일 오후 2시 칠곡경북대병원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암경험자와 가족을 위한 토크콘서트 '이음'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암을 슬기롭게 극복해 낸 선배 암생존자가 출연해 일상과 자신의 소중함을 찾기 위해 보낸 경험담을 공개할 예정이다.또 암 치료 완료 후 사회로 복귀 성공한 사례 공유와 전문가의 조언, 공연 등도 볼 수 있다. 전성우 센터장은 “암을 치료하고 극복해야 하는 암환자와 가족에게 공감을 통해 희망과 위로가 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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