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가 최근 1인 미디어 시대에 새로운 직업군으로 각광받는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양성한다.영남이공대 창업지원단과 YNC일자리센터는 지난 13~14일 양일간 재학생을 대상으로 총15시간 과정의 유튜브 크리에이터 교육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시대 변화 흐름에 발맞춰 재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재학생들의 1인 크리에이터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유튜브 계정 및 채널구축 관리, 영상 썸네일 및 자막 만들기 등 영상 기초부터 영상 기획서 작성, 유튜브 활용 전략과 스마트폰 전문 영상편집, 유용한 어플리케이션 활용 등 개별 맞춤형 내용으로 진행했다.이론 교육 후엔 대구 근대문화 골목에서 촬영 실습 교육을 가졌다. 이를 통해 참여 학생들은 청춘의 온도, 현재와 미래, 배고픈 계절 등 3가지 주제로 영상을 촬영하고 전문가의 피드백을 받아 1인 크리에이터로 한 걸음 더 다가서게 됐다.신현준 영남이공대 창업지원단장은 "1인 미디어 산업의 성장 흐름에 맞춰 재학생들이 1인 미디어를 활용해 취·창업의 역량을 강화하길 바란다"며 "재학생들이 멋진 크리에이터로 활동할 수 있도록 유튜브 크리에이터 육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