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은 19일 오후 4시 대구교육연수원 대강당에서 '위드코로나 대구교육, 토크콘서트'를 연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토크콘서트는 '위드코로나 시대, 대구교육의 길을 찾다'란 주제로 학생, 학부모, 교사, 교육전문가가 온·오프라인에서 만나 대구교육의 방향을 모색한다.강은희 대구시교육감, 박한우 영남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학부모 대표 이희숙(대구 경동초)씨, 학생 대표 노하선(경북대사범대부설고)양, 교사 대표 유상은 심인중 교사 등 5명이 패널로 출연해 ▲코로나19 사태, 혼란에 빠진 교육현장 ▲코로나19로 변화된 교육현장 ▲위드코로나 시대, 새로운 대구교육의 길을 찾다 등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눈다.또 학부모, 학생, 교사 등 100여명의 대구교육가족도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참석한다. 온라인 출연자는 줌 화상시스템으로 접속해 실시간으로 의견을 청취하고 방청객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토론에 참여한다.강은희 교육감은 "이번 토크콘서트는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미래 대구교육의 길을 모색하는 뜻깊은 행사다. 대구교육의 주체들이 한 자리에 모여 소통하며 대구미래역량교육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