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가 코로나19로 더욱 심해진 학생 취업난 극복을 위해 22개 지역 산업체와 취업 약정을 체결했다.계명문화대는 지난 25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박승호 총장과 지역 산업체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 같은 취업 약정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이에 따라 계명문화대는 전문 기술인력 양성은 물론, 학생들의 취업 확대를 위한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우선 계명문화대는 대학연계 중소기업 인력 양성사업 참여업체 97개 중 1차적으로 22개 업체로부터 학생 28명에 대한 취업을 약속받았다.또 사업 참여업체와의 산학협력 프로그램 확대 및 취업 지원을 강화하기로 해 앞으로 취업 약정 인원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계명문화대는 지난 18일 V브이성형외과·피부과와 학생들의 실습 및 취업 지원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산학협동 협약을 체결하는 등 학생들의 취업난 극복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과 산학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박승호 계명문화대 총장은 "이번 취업 약정 협약으로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취업시장의 새로운 돌파구가 될 것"이라며 "대학과 기업이 상생하고 학생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취업 약정 기업을 발굴·확대해 나가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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