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칭 슈팅게임 ‘서든어택’이 북아메리카 시장으로 진출한다. 온라인게임회사 게임하이가 27일부터 6월1일까지 북아메리카 전역에서 서든어택의 첫번째 비공개 테스트를 한다. 북아메리카 게임 클라이언트 웹사이트 ‘파일플래닛’에서 ID 3만개를 배포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테스트에 참여한 모든 유저에게는 1만 포인트를 지급한다. 맵 7개와 무기 12종을 사용할 수 있다. 게임하이 윤장열 사업총괄이사는 “한국을 대표하는 일인칭슈팅게임의 이름을 걸고 북미 시장공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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