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 산학협력단이 대경중기청으로부터 기술창업 지원의 우수성과 전문성을 인정받았다.계명문화대는 최근 산학협력단 조민지 직원과 중장년기술창업센터 입주기업 (주)엠케이이앤에스 송명곤 대표가 '2020 대구·스타트업 페스티벌'에서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을 잇달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조민지씨는 창업지원 업무 담당자로 학생들의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 체계적인 지원과 맞춤형 창업 프로그램을 운영해 실전 창업지원과 창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또 지역 산업체와 가족회사 약정 및 산학협력을 통해 경영기술애로를 해소하고 재직자 교육지원으로 직무능력을 향상시키는 등 지역 경제 발전에 공을 들였다.송명곤 대표는 20여년간 쌓은 경험과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동기 특성평가 장치 및 전기자동차에 탑재되는 트랙션모터의 온라인 절연진단 장비를 개발해 지난해 회사를 창업했다. 대학생 실습용 전동기 설계 및 실습 장치 개발을 통해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전문인력 양성에 노력해왔다.김윤갑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수상으로 대학의 창업지원 우수성과 직원들의 전문성을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대학의 우수한 인프라와 체계적인 맞춤형 창업지원으로 학생과 지역민들의 성공적인 창업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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