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미래교육연구원은 교육부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주최한 '제51회 전국교육자료전'에서 6팀이 출전해 모두 입상했다고 1일 밝혔다.'전국교육자료전'은 현장 교원들이 직접 개발·제작한 우수한 교육 자료를 소개·시상함으로써 교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연구하는 교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열린다.올해는 '따뜻한 마음, 새로운 생각, 실천하는 교육'을 주제로 12개 시도교육청에서 14개 분야. 122점의 자료가 출품됐다.대구교육청은 이번 대회서 1등급(교육부장관상) 3팀, 2등급(한국교총회장상) 3팀이 입상했다.이희갑 원장은 "열정을 쏟아 제작한 새로운 교육자료가 학교 현장에서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수업연구와 교육활동에 매진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