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교육지원청 Wee센터(센터장 윤인한)는 코로나19 장기화가 지속됨에 따라 학생의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을 예방하고, 조기발견 및 지원을 위한 '마음을 전하는 미리 메리 위산타' 꾸러미 배달 특별기간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Wee센터 교직원들이 위산타가 되어 오는 24일까지 지역 내 초·중·고등학생에게 선물 꾸러미를 배달하는 것으로 진행된다.   이번 마음을 전하는 미리 메리 위산타 꾸러미는 가족 구성원간의 긴밀한 상호작용 촉진을 위한 크리스마스트리 체험 키트, 마음을 녹여주는 달달한 간식, 따뜻한 말 한마디로 마음을 전달하는 손 편지 등으로 구성해 배달된다.   Wee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활동 제한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자신을 위로하고 자기조절력 향상 및 일상생활 속에서 가족과의 소통을 촉진해 따뜻한 삶의 활력소가 되어 학생들이 건강한 마음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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