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가 ‘2020년도 경상북도 평생교육 추진시책 시·군 평가’에서 우수기관(우수상)으로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경북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다.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기관은 도지사 상패와 함께 대상 200만원, 최우수상 150만원, 우수상 100만원 등의 포상금이 지급된다.특히 올해는 코로나19에 대응한 평생교육 추진 및 마을 평생교육,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 대학과의 사업 연계를 통한 우수시책 등에 가점이 부여됐다.경주시는 △위드 코로나 시대에 대비한 안전한 학습환경 조성, △줌(ZOOM)을 활용한 온라인 강의방식을 적용한 온(溫, On-line)택트 문해교육사 3급 양성과정 운영, △장애인들의 평생학습 수요를 반영한 장애친화형 평생학습 지원 등에서 우수사례로 평가받으면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또 지역 평생학습 활성화에 기여한 바가 큰 평생학습가족관 김진률 주무관과 김정경 실무원도 도지사 표창을 함께 수상했다.한편 시는 새롭게 수립된 ‘평생학습 중장기 발전계획(2021~2025)’과 ‘평생학습수도, 르네상스 경주’ 라는 새로운 비전과 전략을 중심으로 ‘평생학습도시 경주’를 홍보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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