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남병훈) Wee센터는 오는 24일까지 초·중·고등학교 교직원 약 50명을 대상으로 코로나 우울 예방을 위한 정서 지원 특별 프로그램 마음을 전하는 미리 메리 위(Wee)산타를 운영한다. 이번 특별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장기화가 불가피한 상황에서 교직원의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을 예방하고 조기 발견하여 심리·정서적 안정 도모와 행복한 교직 생활에 도움을 주기 위함이다. 마음을 전하는 미리 메리 위(Wee)산타 꾸러미는 교직원의 신체, 정서적 위기 예방과 조기발견을 위한 간이 스트레스 검사지와 식물을 돌봄으로써 삶의 활력을 증진시킬수 있는 반려식물 키우기 키트로 구성됐다. 뿐만 아니라 추후 신청자를 대상으로 심층 심리지원 프로그램인 ESI 정서적 스트레스 검사와 상담을 지원할 예정이다. Wee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교직원이 장기간의 코로나 우울 상태를 극복하며 정서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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