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교육지원청은 지난달 28일 새내기 공무원의 원활한 적응을 위해 7~8급 선배 공무원과 함께하는 업무 지도 및 현장 컨설팅을 가졌다.경주교육지원청은 올해 31명의 신규 공무원이 발령됐다.이에 교육지원청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결연식을 연기하고 멘토 전원이 새내기 공무원의 빠른 업무 적응을 위해 업무 지도를 진행했다.한 새내기 공무원은 “선배공무원이 업무 추진 방법까지 상세히 알려주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경주교육지원청 박상무 행정지원과장은 “멘토-멘티의 소통으로 신규 임용자가 조직 및 지역문화에 적응하고 경주교육행정 발전을 위한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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