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대학교는 공립유치원 교사 임용고시에서 2019년 2명, 2020년 3명에 이어 올해 2명 등 3년 연속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19일 밝혔다.경북지역 임용고시에 지원한 김마리나(27·여), 경남 김현아(26·여) 씨가 올해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구미대 관계자는 "유아교육과의 '임용고시반 LEGO(라틴어·통과)' 운영이 합격률을 높이는데 한 몫을 했다"고 설명이다.또 전용 학습·독서실, 인터넷 강의 지원, 멘토링 특강, 해외 견학 연수 기회도 제공했다.윤호열 유아교육과 학과장은 "유아교육 현장에서 교육공무원의 자긍심을 갖고 훌륭한 교사로서 모범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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