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산학인재원의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코딩교육이 훌륭한 인재양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지난 18일 계명대에 따르면 산학인재원은 전문가로부터 코딩교육을 받은 학생들이 멘토가 돼 지역 초, 중, 고 학생들에게 지식을 전수코자 LINC+창조학교를 운영 중이다.계명대 소속 전문 강사들과 코딩지도사 교육을 이수한 재학생들이 교육을 맡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지금까지 두류초, 비봉초, 서대구초, 경일여중, 경상여중, 서재중 등의 학교 192명의 학생들이 코딩교육과정을 이수했다.총 32시간의 교육을 이수한 중·고 학생 전원이 융합코딩지도사 자격증 1, 2급을 취득하는 성과도 거뒀다.김범준 산학인재원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선 창의적 사고와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가 반드시 필요하다. 우리 대학이 가지고 있는 모든 역량을 적극 활용해 헌신하도록 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