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동산병원은 12일 조치흠 병원장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밝혔다.'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매년 증가하는 어린이 교통사고와 관련해 어린이 보호 문화 확산을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진행되고 있다. 조 병원장은 스티븐 앨런(Steven L. Allen) 미19지원사령관의 추천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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