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이 올해 상상제작소 구축 학교를 공모한다.상상제작소는 학생들의 생각과 상상을 구체화하고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공간으로 협업과 공유를 강조하며 창의성과 사회적 관계성을 높일 수 있는 대구교육청만의 특화된 메이커 기반 창의융합 교실이다.선정되면 교당 5000만원 내외의 사업비 지원, 아이디어를 구현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기자재 구비, 메이커교육이 가능한 창의적인 공간 구성, 교사 역량 강화를 위한 메이커 연수가 지원된다.공모 기간은 오는 26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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