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경주 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방과후학교 업무 SOS 지원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방과후학교 업무 SOS 지원 사업은 지원을 요청한 학교를 방문해 방과후학교 관련 업무시스템(K-에듀파인, 나이스) 사용법 및 학교회계 업무 컨설팅 등을 통해 업무담당교사의 행정 업무 경감을 목표로 하고 있다.학교지원센터는 지난달 방과후강사 채용 지원을 신청한 초·중 15개교를 대상으로 36개 프로그램, 45명의 방과후학교 강사를 공모부터 서류 및 면접 심사까지 지원한 바 있으며 향후 지원 신청교를 대상으로 매월 4회 방문 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서정원 교육장은 "앞으로도 학교지원센터의 꾸준한 지원을 통해 교사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효과적인 방과후학교 운영이 가능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