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의료원은 지난 19일 의료원장인 노광수 신부가 호텔 인터불고에서 열린 '2021년 대구·경북병원회 정기총회 및 세미나'에서 신임 회장을 선출됐다고 22일 밝혔다.대한병원협회의 지부인 대구·경북병원회는 회원 병원의 발전과 국민 보건 및 사회복지기여 등을 위해 설립된 단체로 현재 총108개(2021년 3월 기준) 병원이 등록돼 있다.노 신임 회장은 2023년 3월까지 2년의 임기동안 정기총회 개최를 비롯해 ▲병원의 운영, 시설의 개선 및 실천 ▲의사, 의료요원의 수련 ▲대한병원협회와 관계기관에 대한 건의 및 협의 ▲지역병원 및 지역사회 발전 등에 관한 사항 등에 노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