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이 다문화가정 학부모의 편의를 위한 다국어 문자 서비스를 제공한다.대상 국가는 베트남어, 중국어, 일본어, 영어, 러시아어, 캄보디아어, 몽골어, 파키스탄어, 한국어 등 총9개 언어다.다국어 문자 서비스 대상 인원은 지금까지 서비스를 제공받은 학부모 1259명과 올해 신규로 신청한 250여명을 포함한 1500여명이다.한편, 대구교육청은 오는 5월 추진 예정인 '다문화가정 학부모 교육'도 다국어 문자서비스를 통해 학교로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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