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는 지난 22일 한국·미얀마 교류협회가 계명대 미얀마 유학생들과 간담회를 갖고 격려품을 전달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이앵규 한국·미얀마 교류협회장과 하영석 계명대 경영부총장, 미얀마 유학생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격려품은 에어프라이기 19대(1인당 1개), KF94마스크 1900장(1인당 100장), 컬라면 570개(1인당 30개), 즉석밥 570개(1인당 30개), 다과류 19세트, 샴푸·린스 19세트 등으로 구성됐다.이 협회장은 "이떤 경우에도 학업을 포기해선 안된다"며 "용기를 잃지 말고 힘을 내기 바라며, 미얀마의 안정을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