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오진)은 최근 울진남부초등학교 5개 교실에서 55명의 학생이 영재교육대상자 선발 안전관리 계획에 의거 교육청-유관기관(울진경찰서 및 보건소) 간 비상대응 체계를 마련하여 영재 선발 시험을 실시했다.
권오진 교육장은 “영재 선발 시험이 공정하게 진행되고,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학생들의 흥미와 소질에 따른 다양한 분야의 영재를 발굴하고 각자의 재능을 충실히 키워 갈수 있도록 영재 강사들이 최선을 다해 지도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