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창의융합교육원이 오는 12월까지 전문현상과 천체관측으로 밤하늘에 흥미를 갖도록 이끄는 천체관측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천체관측교실 프로그램은 ▲온가족이 함께하는 천체관측교실 ▲선생님과 함께하는 천체관측교실 ▲학교로 가는 천체관측교실 등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별로 특색 있는 주제를 설정해 도심에서 접하기 힘든 천체관측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온가족이 함께하는 천체관측교실은 오는 11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운영된다. 계절별 별자리 익히기, 우주탐사 및 태양계 행성 탐험 등 다양한 교육들로 구성됐다.선생님과 함께하는 천체관측교실은 총16회에 걸쳐 운영되며 계절별 별자리 익히기, 망원경 구조 설명 및 조작 실습하기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학교로 가는 천체관측교실은 신청 학교로 직접 찾아가 운영되는 천체관측 프로그램이다. 별자리, 행성 등 천체 강의 및 체험활동과 천체관측 어플리케이션 및 천체망원경을 통해 천체관측 활동이 펼쳐진다.장진주 원장은 "천체관측교실 운영으로 학생들에게 천체를 관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우주에 대한 관심과 탐구 정신을 길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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