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태전도서관이 치매 예방에 힘을 보태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태전도서관은 이달부터 7월까지 북구치매안심센터와 협업해 지역주민의 치매예방 관리를 위한 '가족사랑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한다고 지난 2일 밝혔다.이에 따라 도서관은 치매 도서 및 큰글씨도서를 비치해 지역주민들에게 치매예방 관리의 중요성을 확산할 계획이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