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자인학교 개교 8년 만에 최초로 구성되는 학생회를 위한 학생회장선거에 경산시선거관리위원회가 지원에 나섰다. 경산자인학교는 장애 학생들의 '건강, 자립'을 목표로 다양한 진로 모색과 효율적인 직업 교육을 실천하고자 경북도조례에 의거, 2013년 개교한 특수학교다. 그동안 학생회가 구성된 적이 없었으나 지난 13일 학생회장과 고등부 부회장, 중학부 부회장을 뽑는 선거를 했고, 경산시선관위는 실제 공직선거에서 사용하는 투표용지 발급기로 투표용지를 출력하는 등 투·개표 절차 전반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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