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은 22일 대구학생문화센터서 사립유치원 원장을 대상으로 한 '장애 이해 교육을 위한 정책공감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장애인식개선 주간(4.19.~4.23.)을 맞아 진행된 이번 정책공감회의는 장애공감문화 확산 및 미래형 유치원 교육과정 안내 등을 위해 마련됐다.회의는 ▲‘맑은소리하모니카 앙상블' 공연 영상 감상 ▲장애이해교육 특강 ▲유아교육 정책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교육 특강을 담당한 대구교대 권택환 교수는 장애교육에 대한 이해와 통합교육에 대해 사례 중심으로 안내했다. 또 2021년부터 도입되는 미래형 유치원 교육과정 운영 및 원격수업 전환 시 등원중지 유아 지원방안, 등원(출근) 전 건강상태 자가진단 이행 준수 등 방역 관련 내용에 대해 안내했다.한편, 시교육청은 2019년 전국 최초로 통합병설유치원인 불로초병설유치원을 설립한데 이어 2022년에는 통합단설유치원 가칭 인지유치원을 신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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