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 직원들이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탰다.시교육청은 3일 직원 40여명이 '생명사랑·사랑의 헌혈운동'에 돔창했다고 밝혔다.이날 헌혈은 시교육청 행복관 앞에서 대한적십자 대구지사의 채혈차량을 지원받아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체온 체크, 거리 두기 등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대구교육청 관계자는 "헌혈에 참여해 이웃 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와 협의해 채혈차량 지원 횟수를 늘려가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