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대구경북사회혁신지원단은 최근 대학과 지역사회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정책자문단을 새롭게 구성하고 올해 첫 회의를 가졌다고 지난 6일 밝혔다.올해 새롭게 구성된 정책자문단은 권업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석좌교수, 권대수 대구테크노파크 원장, 박종문 영남일보 부국장, 오창균 대구경북연구원장, 윤종화 대구시민센터 대표이사, 이경곤 경북도 정책기획관, 이승익 대구문화재단 대표, 이재훈 아이스퀘어벤처스 대표이사, 장원용 대구평생교육진흥원장, 정일선 대구여성가족단 대표, 최영호 대구시 정책기획관 등이 위원으로 위촉됐다.회의에선 ▲지역 내 사회적 약자(노인, 장애인, 싱글맘, 외국인 근로자 등) 지원 정책 제안 ▲지역 산업과 연계한 지역공동체 활성화 정책 제안 ▲기타 지역사회 현안 문제 발굴과 해결을 위한 정책 제안 및 대구경북사회혁신지원단 사업 방향 등을 논의했다.또 지역연계 사회혁신 정책 수립 및 실행, 대학의 지역사회공헌지수 관리, 사회혁신 관련 제도 및 프로그램 실적관리 및 환류, 지역 사회혁신 기관 협력 등을 점검하는 시간도 가졌다.한편, 계명대는 2019년 11월 비전선포식을 통해 대구경북사회혁신지원단을 총장 직속기구로 설립했다. 지역상생에 필요한 아이디어 공유,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소통과 협력의 구심점 역할 수행 및 다양한 지역현안에 대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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