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는 이 대학 식음료조리계열 학생들이 지난 8일부터 2일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센터에서 열린 제18회 서울국제푸드그랑프리 대회에 참여해 최고상인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비롯, 농촌진흥청장상,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장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서울국제푸드그랑프리는 (사)세계음식문화연구원과 (사)한국푸드코디네이터협회, (사)로컬푸드운동본부, YFA 등이 주관하고 (사)세계음식문화연구원과 (사)한국푸드코디네이터협회, (사)로컬푸드운동본부, 한국푸드방송 등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국내 대규모 국제요리대회다.LINC+ 사회협약반과 조리전공 1, 2학년으로 구성된 학생들은 현장에서 경연하는 단체 라이브요리부문에서 대상(1팀)과 금상(5팀), 은상(1팀) 등을 차지해 실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대회기간 각 부문 중 가장 우수한 팀에게 주어지는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의 영예도 안았다.이경수 식음료조리계열장은 "3관왕 수상의 쾌거는 지도교수와 학생들의 열정과 노력이 더해진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교육프로그램 운영과 지속적인 요리경연 대회 참여를 통해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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