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대학일자리센터가 재학생 및 지역 청년 구직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청년고용정책 설명회'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고용노동부 대구서부고용 복지플러스센터 정미숙 팀장이 진행한 이번 청년고용정책 설명회는 청년내일채움공제, 국민취업지원제도, 청년디지털일자리사업 등 청년들의 취업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정 팀장은 설명회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재학생 및 구직자들에게 취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고용정책을 소개하고 변경된 고용 정책과 구직자 입장에서 유익한 정보 제공해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고 했다.또 특강이 끝난 후 마련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본인에게 유리한 정책 유형에 대해 알아보고 현장에서 정책 신청을 할 수 있는 시간도 가졌다고 설명했다.변창수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청년들이 이번 설명회를 통해 정부의 다양한 정책을 적극 활용해 취업에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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