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육대는 지난 12일 박판우 총장과 총학생회 간부들이 생활 속 탈(脫)플라스틱 실천 운동 캠페인 ‘고고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3일 밝혔다.'고고챌린지'는 올 1월부터 환경부에서 시작한 생활 속 탈플라스틱 실천 운동이다. 주요내용은 생활 속에서 하지 말아야 할 행동 1가지와 할 수 있는 행동 1가지를 약속한다.대구교대는 국립대학 육성사업으로 '플라스틱 제로 서약 및 실천 페스티벌' 운동을 2019년부터 시행하고 있다.이를 통해 플라스틱 및 일회용품이 없는 캠퍼스를 구축하고 대학 구성원에겐 환경의 중요성 인식 및 생활 속에서 환경 실천을 하고 있다고 했다.박판우 총장은 "심각한 환경오염에 대한 인식 제고 및 환경운동 실천력을 제고하기 위해 대학이 적극적으로 앞장서야 한다"며 "탈플라스틱 실천을 위해서는 대학 구성원 모두의 관심과 동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강은희 대구시교육감 추천을 받은 박 총장은 다음 주자로 임성훈 대구은행장과 조방제 영진사이버대 총장을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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